오후에도 이어지는 왕복 업무
일과 초반에는 대수롭지 않았던 이동도 시간이 지나면 부담이 됩니다. 반복 서빙을 로봇에게 맡기면 직원이 직접 걷는 횟수를 덜 수 있습니다. 일정한 경로를 재사용하는 방식은 사람이 바뀌어도 맡길 업무를 설명하기 쉽게 만들어줍니다.
충전까지 운영 일정 안으로
이동을 꾸준히 맡기려면 쉬는 시간과 충전도 계획해야 합니다. 안내하는 로봇은 모두 자동충전 기능을 제공하므로 충전 위치와 사용 일정을 정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쉬지 않고 운행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매장 일과에 맞춰 장비를 준비하는 편이 활용에 도움이 됩니다.


